ott
Said in 12 Korean podcast lines.
관객들이 처음에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은 극장이 아니라 ott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된 시절이 코로나 기간이었다라고 보고요.
The time when audiences began to think that the place to watch movies was not the theater but OTT was during the COVID period.

김종배의 시선집중9/17(화) [추석특집 2탄] 한국 영화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정윤철 영화감독, 김상민 에무시네마 대표, 노철환 인하대 연극영화과 교수)
예전에 시리즈나 OTT를 바라보던 시선들은 영화랑 완전히 분리시키면서 굉장히 경원시했고
In the past, the perspectives on series or OTT were completely separated from movies and were viewed with great disd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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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든 디즈니든 ott가 실제로 오리지널 영화까지 만들잖아요.
Whether it's Netflix or Disney, OTT actually produces original 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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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냐하면 지금은 OTT 사이트 같은 거 보면
No, because if you look at OTT sites now...

게성시대게성시대 더 <공작새> - 1부(with.해준,정화)
안타깝게도 그 기간 동안에 극장이 폐쇄되거나 이렇게 제한 상영을 하면서 관객들이 극장과 멀어졌던 시기에 ott에 영화를 볼 곳이 없다 보니까 ott에서 영화들을 비싸게 사기 시작했고.
Unfortunately, during that period when theaters were closed or limited in their screenings, audiences became distant from cinemas, and since there was nowhere to watch movies on OTT, they began to buy movies expensively on OTT.

김종배의 시선집중9/17(화) [추석특집 2탄] 한국 영화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정윤철 영화감독, 김상민 에무시네마 대표, 노철환 인하대 연극영화과 교수)
그래서 만약에 ott가 없었으면 극장 티켓에 대한 이슈도 좀 적었을 건데 그냥 극장 영화 한 편 보는 값이면 한 달 동안에 수십 편을 볼 수 있지 않느냐라는 것 때문에
So if there hadn't been OTT, there would have been fewer issues regarding theater tickets, but it's just that for the price of watching one movie in theaters, you could watch dozens during a month.

김종배의 시선집중9/17(화) [추석특집 2탄] 한국 영화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정윤철 영화감독, 김상민 에무시네마 대표, 노철환 인하대 연극영화과 교수)
그런데 이미 ott에 다 나와 있는 거지만 이거를 다시 극장에서 본다라는 거는 또 다른 경험이고 또 어떻게 보면 과거의 어떤 시절의 감정들을 소환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요.
However, even though it's already available on OTT, watching it again in the theater is a different experience, and in a way, I think it serves the role of evoking emotions from a certain time in the past.

김종배의 시선집중9/17(화) [추석특집 2탄] 한국 영화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정윤철 영화감독, 김상민 에무시네마 대표, 노철환 인하대 연극영화과 교수)
OTT가 이렇게 굉장히 급속도로 중요한 우리 삶의 한 일부분이 될 거라고도 예측을 못했고
I never expected that OTT would become such an incredibly important part of our lives so rapidly.

[씨네플레이] 한국영화, 감독 : 나는 어떻게 영화감독이 되었나?"'신림동 황금허리'라 불리던 춤꾼,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감독이 되다" [한국영화, 감독] EP.10 민규동
그래서 영화는 영화대로 OTT는 OTT대로 자기 진화를 할 거라고 생각이 들고
So I think that movies will evolve in their own way and OTT will evolve in its own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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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보면 단순히 ott나 이런 쪽이 관객들을 뺏어간다 뿐만이 아니라
So in a way, it's not just that OTT and the like are taking audiences away.

김종배의 시선집중9/17(화) [추석특집 2탄] 한국 영화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정윤철 영화감독, 김상민 에무시네마 대표, 노철환 인하대 연극영화과 교수)
그 OTT를 제가 풀라고 말씀드렸는데 아직 안 푸셨네요.
I told you to resolve that OTT, but you haven't done it yet.

게성시대게성시대 더 <공작새> - 1부(with.해준,정화)
뭐 단적으로 영화관을 찾는 횟수가 줄어들고 OTT를 즐기는 시간은 굉장히 길어졌다
In short, the frequency of going to the cinema has decreased, and the time spent enjoying OTT has significantly incr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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