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대
Said in 12 Korean podcast lines.
내 마음대로 기적을 베풀어달라, 살려달라고 합니다.
I ask you to perform a miracle as I wish, to save me.

김양재 목사의 큐티노트 (극동방송)2024-09-17(화) | 예레미야 7:16-28
엿장수 마음대로야 내 집에 같은 게 하나도 없어
The candy maker can do whatever he wants; there’s nothing like that in my house.

강헌X김의성의 꼭 먹어보라는 말은 아니야EP.11 동두천편 : 왜 냉면에 열광하는가 with 권해효, 조장훈
되게 자신의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기도 하지만 입양한 딸을 진심으로
She does wield her power as she pleases, but she is sincere towards her adopted daughter.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9/15(일) 영화가 빛나는 밤 with 영화 저널리스트 이지혜
우리는 태어날 때도 내 마음대로 태어나지 못했듯이 죽음 또한 마찬가지일 겁니다.
Just as we cannot choose how we are born, we probably cannot choose how we die either.

넵이책방 | 오늘 한 페이지 | 책 읽는 라디오 | ASMR[좋은 죽음에 관하여]#오디오북 #ASMR #책소개 #책리뷰 #독서 #좋은글 #인간관계 #동기부여 #성공 #인생 #행복 #편안 #변화 #휴식
돈을 많이 주거나, 혹은 돈을 안 주면서 마음대로 하게 하거나.
Either give a lot of money or let me do as I please without giving me any money.

디자인말하기디자인썰전™ 1화 2부: 개인적 디자인 Vs. 사회적 디자인
그러니까 본인들이 마음대로 움직일 수가 없는 거예요. 모든 곳이 그 좁은 땅이 그 지역이 한 3만 제곱미터라고 해요. 3만 제곱미터?
So they can't move freely on their own. They say that the entire area is about 30,000 square meters. 30,000 square meters?

무신과 함께 - 종교논쟁11회 - 내로남불! 팔레스타인이 하면 테러, 이스라엘이 하면 정의구현?│야훼께서 남녀노소(어린이) 가리지 않고 쳐 없애라고 하셨다 -여호수아
작품으로는 이제 공예적으로 보여주되 그 공간은 제 마음대로 설치하고 있고.
The work is now shown in a craft-like manner, but I am arranging that space as I please.

멀쩡한 작가들#4 최나은 도예가
그 시간을 내 마음대로 좀 조정을 할 수 있잖아요.
I can adjust that time according to my own preference.

Savage Sisters7. Software Engineer 비지비 님 🧡
내가 막 마음대로 다니면서 하나님 안 본다고 죄를 졌잖아요.
I have sinned by going wherever I please and not seeing God.

디도서 강해 - WGM Church | 온누리 복음 선교교회 | WGM 교회디도서 – 8 (최종회)
제가 일단 그 가끔 번역할 때 그 단어를 제 마음대로 바꾸는 경향이 있어요.
I tend to change words as I wish when I occasionally translate.

중국어 번역공방 : 차이미#2 삶을 사랑하듯 당신을 사랑해 part2
자 두 번째로 예를 드는 것은 바로 우리가 언제부터 가계 부채가 확 늘어났냐. 2004년부터 늘어납니다. 신용카드 민직이 터졌죠. 그리고 나서 가계 부채가 쭉쭉쭉 늘어납니다. 그래서 뭐라 표현하느냐. 가처분 소득 대비 가계 부채 부채입니다. 가처분 소득은 말할 그대로 여러분 제가 처분 가능한 소득. 내가 실제로 처분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소득이죠. 내 소득에서 세금과 고정금융 비용을 뺀 겁니다.
Now, the second example to mention is when household debt started to increase significantly. It started rising from 2004. The credit card bubble burst, and after that, household debt kept increasing steadily. So how do we express this? It’s the household debt relative to disposable income. Disposable income is exactly what it sounds like; it’s the income I can dispose of. It’s the income I can actually use as I please, after subtracting taxes and fixed financial costs from my income.

최진기의 뉴스위크[최진기 인문학특강 시즌3 완강 기념 특강]"한국경제 비관과 낙관 사이"
의도와 마음대로 이것은 그대로 있나?
Is this 그대로 according to intention and will?

책읽는라디오책방, 시선 #8 『스트라이크』 이문재 & 『모항 가는 길』 안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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