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었다
Said in 12 Korean podcast lines.
그녀 하나를 움켜쥐기 위해서 다른, 모든 걸 버리겠다는 위험한 충동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은 그녀 또한 간절히 원하던 것이기도 하다, 스물셋이었던 그녀는 어느덧 서른이 되었다, 자그마치 칠년, 이제 그만 이 고통을 끝내고 싶었다, 자신을, 그리고 자신의 딸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맞아, 당신 아이야.
It may be a dangerous impulse to give up everything else just to hold onto her, but in reality, it is something she also desperately wanted. She was twenty-three, and now she has turned thirty. Seven years have passed, and she wanted to put an end to this pain. She wanted to be someone who wouldn’t deceive herself or her daughter. Yes, your child.

오디오웹소설날 닮은 아이 1. 할 말이 있어
그럴싸한 말을 덧붙여 인상적인 지원자가 되고 싶었다.
I wanted to add some fancy words to become an impressive candidate.

한중녹 ♪ 한가한 중에 기록하는 방송한중녹 ♪ #0009.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무서웠다 제발 짜고 치는 거라고 생각하고 싶었다
It was terrifying; I wanted to believe it was all staged.

무서운이야기읽어주는 남자127. 대나무 숲 흉가 그리고 영혼들2
솔로로 살아가는 중년의 삶을 보고 싶었다
I wanted to see the life of a middle-aged person living solo.

열하나65화: 김희경의 [에이징 솔로]
그 여자 그룹끼리만 축하하고 싶었다면 저는 전혀 문제 삼지 않았을 것입니다.
If you only wanted to celebrate among the girl group, I wouldn't have had any problem with that at all.

[지막스] 지구촌 기막힌 스토리지막스 92회. 쌍둥이 형제의 생파에 ‘손님’으로 초대됐다
만약 그 여사친들이 자기들끼리만 형을 위해 깜짝 생일 저녁을 준비하고 싶었다면 저는 신경 쓰지 않았을 겁니다.
If those female friends wanted to prepare a surprise birthday dinner for him just among themselves, I wouldn't have minded.

[지막스] 지구촌 기막힌 스토리지막스 92회. 쌍둥이 형제의 생파에 ‘손님’으로 초대됐다
아 그거 봐요. 여행에 그거 있다니까. 나 몰디브 가고 싶었다니까.
Oh, look at that. There’s that in travel. I said I wanted to go to the Maldives.

안선영의 아싸 라디오(일)안선영의 아싸라디오 - 2018년 3월 11일 방송분
한번 소개를 시켜 주고 싶었다
I wanted to introduce you once.

책 먹는 송아지 Songazi’s Bookbite#11 오늘도 초록, 그리너리 푸드 with 수홍
김지훈 감독은 황폐해진 복수의 판타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을 했는데
Director Kim Ji-hoon said he wanted to show the fantasy of a devastated revenge.

한겨레 esc 팟캐스트 Hankyoreh ESC podcastEpisode 14 복수는 나의 것
혹시 좀도둑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나 싶었다
I was worried about what would happen if I got caught by the pickpocket.

오디오북 소라소리왕웨이롄 - 걸림돌 (2/2)
그리고 저한테 정말 얘기를 잘 들어주셔서 얘기를 계속하고 싶었다.
And you really listened to me, so I wanted to keep talking.

이주연의 영화음악 (종영)04/08(일) 이주연의 영화음악 마지막 방송
근데 여기 제주에 와서 뭔가를 하고 싶었다
But I wanted to do something after coming to Jeju.

쓸데없는 거 하지마랑Ep2. 여름과 해리 - 꿈
The shows belong to their publishers, and each line plays from the publisher’s own file. Translations are machine-made. Korean books and courses on Amazon (affiliate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