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
Said in 12 Korean podcast lines.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오히려 그것조차 하지 마라 침묵해라 라는 의미로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불필요한 말에 삼가라는 말이겠죠
However, I wonder if in this book it means to rather not even do that, to keep silent, suggesting to refrain from unnecessary words.

넵이책방 | 오늘 한 페이지 | 책 읽는 라디오 | ASMR[침묵의 서]#오디오북 #ASMR #책소개 #책리뷰 #독서 #좋은글 #인간관계 #동기부여 #성공 #인생 #행복 #편안 #변화 #휴식 #수면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자신이 스스로 발광체가 아니라 반사체에 불과하다는 것을
I don't know if it will be effective, but realizing that one is merely a reflector rather than a source of light themselves...

김종대의 뉴스업[21/07/09 전체듣기]김의겸 "윤석열, 대통령 독대 요청 안했다? 밝힐 분 나온다"
형님들이 연세가 다들 있으시기 때문에 한국에 올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Since my older brothers are all quite advanced in age, I'm not sure if they will be able to come to Korea.

제너레이트 ZENERATE어 난데 주말에 AC/DC 좀 보고 올게~ 🤘✈️💰 (feat. 벨벳 언더그라운드, 오스트리아) [부럽다동교형] EP.1
어 이제 이번에는 각도를 후방이 아니고 거무죠 밑에 쪽으로 하방입니까 그러면 모르겠습니다
Uh, this time, is the angle downward instead of backward, towards the bottom? If that's the case, I don't know.

익숙한새벽세시오지은의 익숙한 새벽세시 4회
그래서 이 변동이 언제 정리가 될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시기를 겪고 있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고
So I don't know exactly when this fluctuation will settle, but I just want to mention that we are going through such a period.

취미로 하는 방송[혼방-4] 최근 영화 및 콘텐츠 리뷰 및 추천(한쌤)
근데 어쨌든 그것도 좋은 건 모르겠습니다만.
But I don't know if that's a good thing either.

최진기의 뉴스위크[최진기 인문학특강 시즌3 완강 기념 특강]"한국경제 비관과 낙관 사이"
그다음 또 일주일에 한 번이 아니라 일주일에 두 번 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Next, it might be necessary to do it twice a week instead of once a week.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최종회] 정세현 "박근혜는 박정희때로, 김정은은 김일성때로 돌아갔다"
아이가 대체 무엇에 관심이 있는 건지 통 모르겠습니다.
I really don't understand what my child is interested in.

여성시대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 (종영)47회 - 우리아이 문제 없어요(with 서천석 박사) : "산만한 아이" 외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증명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I wonder if physical proof that can be seen and felt is necessary.

인-잇 : 사람과 생각을 잇다수능 성적표로는 미처 다 알 수 없는 것들|장재열 상담가
그 3개월 내에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고양이 팬시 제품 만드시는 분들.
I’m not sure if it will be done within those 3 months, but for those making cat fancy products.

고양이신전166. (시즌 종료) 고양이신전 1시즌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일단은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좀 검토를 하고 있는데 다른 부분들 보니까 솔직히 참 모르겠습니다.
Yes. For now, I am reviewing various aspects, but honestly, when I look at other parts, I really don’t know.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슬라생] 09.13 (금) (김대영, 정태형, 이기일)
우리의 인생은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선택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Our lives may be a continuous process of making choices from the moment we are born until the moment we die.

오늘의 쉼표Ep10. ★쉼표 1주년★ 새로운 도전을 앞둔 '선택'과 '집중'
The shows belong to their publishers, and each line plays from the publisher’s own file. Translations are machine-made. Korean books and courses on Amazon (affiliate link).